어제 벚꽃놀이가 너무 좋아서
일요일 아침 일찍 자전거로 가기로 합니다.
사람들이 밀리기 전에 여의도 벚꽃 흠뻑 누리기~~

8시도 되기전..
아직 눈에 잠이 남아있네용~~^^

의쌰
윤슬+하 엄마도 잘 따라옵니다~~

핑크 헬멧
핑크 바막
핑크 신발
무지개 양말은 뽀인트입니다.ㅋㅋ

아들님도 꾸준히 잘 따라오고 있어요.
느려서 답답하지만 힘들지 않아 좋아하는 윤슬군..ㅋㅋ

아빠 사진은 이렇게라도 남겨봅니다.

대놓고 아빠 셀카..ㅋㅋ
사진보단 실물이..ㅠㅠ

여의도 윤중로 입성..
걷기 행사로 사람이 벌써 많네요..

바글바글..
조심조심..
끌바~~

개그맨 퐝규님이 사회보시던 행사장을 조금 벗어나니 한적했어요~
나이스 타이밍~~^^

슬렁슬렁 봄꽃 라이딩~~

봄꽃보다 예쁜 핑크 소녀~~♡♡

자~~
페달 올리고..
앞에 잘 보고..

출발!!
아이쿠!
모른척 해주세요~~^^;;

원래 이렇게 예쁘게 잘 탄다구요!ㅋㅋ

뚜르드 프랑스 나가도 될거같죠?ㅋ

막바지 벚꽃이 너무 예쁜 윤중로였습니다.♡♡

물론 윤하양이 쫌 더 이뻣어요..
아빠 눈에만
꽃 볼펜 만들기도 하구요~

파우치에 그림을 그리는 행사도 참여했어요~

꽤 잘그리는 윤하양~~

오빠는..음..음..

구경을 마치고 복귀라이딩~~

날이 제법 따뜻해 바막도 벗었습니다.

윤슭군도 잠깐 달리게 해줍니다.
이젠 혼자서 댄싱연습도 좀 하네요~~

안양천 벚꽃도 예뻐요~~

그리고 마지막은 횟집..
ㅋㅋ
밥값이 너무 들어서 애들이랑 라이딩 못하겠어요..ㅋㅋㅋㅋ

그렇게 회는 사라졌고..
아빠 엄마는 메운탕으로 밥먹은 이야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