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하이서울자전거대행진에 참가했어요.
오랜만의 온 가족 라이딩~
출발시간에 딱 도착하는 바람에
출발전 사진 한장도 못찍었네요.
남대문 근처
씩씩하게 잘 달리는 윤하양~♡♡

아빠도 꼽사리껴서 사진 찍기~^^

엄마와 윤슬군은 뒤쪽에서 따라오고 있어요~~

중간에 오빠와 접촉으로 가벼운 낙차가 있었지만
윤하양 씩씩하게 잘 달립니다.
평소 자동차만 들어갈 수 있는 강변북로 진입!!

이제 자전거가 조금 작아보이네요.
기변 타이밍~~인데 지금 자전거를 고집하시는 윤하양입니다~

윤하 윤슬,
그리고 잘 모르는 로드어린이도 한명~~

자주 안타지만 제법 예쁘게 페달링하는 윤하양~♡♡


윤슬군은 다소 지루해해서 한번씩 달리게 해줍니다~^^

윤슬군 스프린트!!
자전거가 조금 작아 보이네요.
윤슬군도 기변 타임~
댸출을 좀 더 받...ㅠㅠ

뜬금없지만 프로톤 헬멧이 잘 어울리네요~ㅋ

그래도 동생 뒤를 잘 지켜주는 윤슬군~
대견대견



완주 후 보급해준 빵 섭취중~

아빠는 윤슬 괴롭히기 놀이중~ㅋ

자덕답게 헬멧끈 자구을 남기고 얼굴 탄 윤슬군.ㅋㅋ

돌아오는 길.
라이딩으로 복귀중 서울함 공원을 만납니다.
퇴역 군함으로 공원 조성

당연히 입장!!ㅋ
모자도 써보고

조종실도 들어가봅니다~

남매 기념 사진도 한 컷!!^^

신문에 실린 윤하양 사진
뉴시스에 등장~~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