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아빠 눈물쏙뺀 윤슬이의 편지윤슬 이야기 2012. 6. 6. 23:57
윤슬이의 편지
엄마아빠를 울린 윤슬군의 편지입니다.
윤하에게
윤하야 안녕
울지 좀 마라
까불지도 마라
이제 다섯 살이 되는데 짜증내지 마라
일르지도 마라
윤슬
2012년 5월 31일
어린이집 학부모 참여수업에서
윤슬군 담임 선생님이 굳이 엄마아빠에게 보여주신 윤슬군의 편지
배꼽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눈물마저 찔끔
선생님과 친구들도 편지 읽으면서 엄청나게 웃었다고 얘기하시더군요
윤슬군.. 너나 잘하세요..ㅋㅋ
'윤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41017]윤슬 첫 체육대회 (1) 2014.11.11 윤슬이의 선물 (2) 2012.11.26 윤슬아 생일 축하해~~!! (0) 2010.11.30 윤슬이의 첫 재롱잔치 (0) 2010.03.09 블록 쌓기의 달인 윤슬~~ (5) 2010.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