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윤슬이의 선물
    윤슬 이야기 2012. 11. 26. 20:57

    윤슬 윤하의 하원길..
    오늘 케익에 꽂히신 윤하양은 아빠에게 제과점으로 향할 것을 명령합니다.
    평소 절대 안사주는 쪼잔한 아빠도 월급받은지 얼마 안되는만큼 쿨한척 제과점 문을 엽니다.

    드디어 입장!! 윤슬군은 시식용 빵을 탐하기 시작하고, 윤하양은 제과점에서 제일큰 분홍 케익을 포장할 것을 아빠에게 명령합니다.
    아빠는 급속도로 멘붕에 이르고 두 자녀분과 협상을 진행합니다.

    윤슬아 그만 좀 먹어....!!
    윤하야 조각케익은 어떨까...??

    그러던 중....

    아드님이 평소 맘에 안들었던 바게트빵 바구니를 탈팍 엎어주십니다.

    사장님도 아빠도 각자의 “엄마!”를 간절히 외칩니다.

    결국 아빠는 제과점 바닥에 떨어진 바게트 빵을 할인받은 좋은 가격으로 구입합니다.
    9개를........ㅠ..ㅠ

    아하하하~~~~!!!^^

    오늘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언제 다먹지~~??!!

    케익과 쿠키로 디저트를 즐기시는 아들, 따님 옆에서 아빠는 바게트에 쏘주 마시며 흥겹게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아하하하하하하~~~!!

    빵 필요하신분~~!!

    '윤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41025]테마체험학습  (1) 2014.11.11
    [20141017]윤슬 첫 체육대회  (1) 2014.11.11
    엄마아빠 눈물쏙뺀 윤슬이의 편지  (0) 2012.06.06
    윤슬아 생일 축하해~~!!  (0) 2010.11.30
    윤슬이의 첫 재롱잔치  (0) 2010.03.09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