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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타고 바다보고 오기
    윤슬 이야기 2015. 2. 16. 07:47

    윤슬군 자전거 덕후 만들기 프로젝트~~

    이미 자전거 덕후가 된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


    오늘의 라이딩 코스는 서해바다 보고오기~~!!


    오늘의 코디는 자라에서 산 가죽자켓으로 뽀인트!!

    팀스카이 모자는 윤슬군의 잇 아이템입니다.ㅎㅎ

    검암역까지 지하철로 점프해

    검암~서해갑문까지 라이딩합니다.


    뒤에 보이는곳은 서해바다..


    4대강 자전거 길이 그려진 판을 보며 모두 달려보리라 다짐하는 윤슬군..


    우리가 어딘지도 찾아보고..

    음~~부산까지 600km만 가면 되는군요..


    서해갑문에 있는 전망대 카페에서 사이다와 커피 한잔~~
    라이딩은 역시 먹기위해 하는 거죠..ㅋㅋ


    그리고 국토종주 수첩도 샀습니다.
    국토종주 시작점에서 첫 도장 쾅!!


    이제 복귀라이딩을 시작합니다.


    집까지 약 40km를 타고가겠다는 윤슬군..
    헉!!
    무리일텐데..


    가다 힘들면 쉬어갑니다.
    보충식으로는 양갱이 짱이죠..!!


    검암역을 지나 수경공간이 나와 구경하며 또 쉽니다.
    윤슬아 언제 갈려구...ㅋㅋ


    그때 마침 엄마의 귀가명령이 떨어졌고..
    삐진 윤슬군은 지하철로 복귀합니다.

    아~ 뒷모습만 봐도 삐져 보여요..ㅋ


    DMC역에 내려 복귀 라이딩 중~~


    한강 다리도 처음 자전거로 건너봅니다.


    안양천 합수부에선 언제나 운동 한바탕~~하고
    한강에도 내려가봅니다.


    오늘도 수고해준 윤슬이와 아빠의 자장구들~~~

    안탈땐 내팽겨쳐두기..ㅋ


    윤슬군 자전거가 이제 좀 작아져서 기변을 시켜줘야 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아빠처럼 사이클을 타고 싶다는데, 국내엔 팔지 않으니...

    그런데 이날 라이딩 중 어린이 사이클을 3대 넘게 보아서 아빠는 맨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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