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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225(토) 스키강습 시즌3 2일차
    윤하 이야기 2021. 12. 25. 17:17

    1. 일시 : 2021년 12월 25일 토요일

    2. 수업 시간 : 오전 (09:00~13:00)

    3. 수업 인원 : 3명

    4. 수업 내용 :
    패러렐(11자)
    한쪽씩 에지사용

    5. 피드백
    패러렐 턴은 A자 모양을 만들지 않고 11자 모양을 계속하여 유지하여 타야합니다
    스키 진행 방향쪽으로 업을 하면서 체중이동을 하고 스키가 폴라인쪽을 떨어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앉으면서 설면과 비슷하게 체중이동한 다리쪽으로 어깨를 맞추어야 합니다
    스템턴 패러렐 턴 모두 스키를 틀어 턴 후반에 스키끝부분(테일)을 이용하여 슬라이딩을 일으켜 턴을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에지사용 바깥쪽 다리가 기준이 될 때 발바닥을 안쪽으로 뒤집으면서 스키판을 세워 에지양을 많게 만듭니다. 발바닥은 엄지발가락쪽으로 서서히 뒤집으면서 스키판을 세우는것이 중요합니다.

    윤하는 스킹을 탈 때 앉아 있는 모습에서 후경으로 빠져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조금 더 머리의 위치가 허벅지 위쪽으로 당겨져서 후경으로 빠지지 않도록 연습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키의 움직임은 좋은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부츠기준으로 스키판의 중앙은 뒷꿈치쪽에 많이 가까이 있습니다. 턴 후반에 뒷꿈치쪽으로 힘이 싣려 있는지 느껴보며 턴하는 연습을 하여 턴이 잘 말릴 수 있도록 연습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업 다운을 할 때 지금보다 더 잘 보이게 앉았다가 일어나는 연습을 하여 스키가 자연스럽게 턴이 되고 체중이동이 될 수 있도록 연습하면 더 쉽게 스키를 탈 수 있습니다.

    중급사면에서의 패러렐턴

    6.소감
    지난 주엔 윤하양 컨디션 난조로 건너뛰고 2번째 수업입니다.
    아침엔 꽤나 추웠는데 다행히 바람이 별로 없어서 타기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업다운이 부족하고
    역시 속도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카빙을 배우면서 날이 박히는 느낌도 느껴보았다고 하니 점점 좋아지는 윤하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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