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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08(토) 스키강습 시즌3 4일차
    윤하 이야기 2022. 1. 8. 19:02

    1. 일시 : 2022년 1월 8일 토요일

    2. 수업 시간 : 오전 (09:00~13:00)

    3. 수업 인원 : 2명

    4. 수업 내용 : 카빙 숏턴

    5. 피드백
    패러렐 탈 때 11자 모양을 유지하면서 체중이동을 한 상태에서 폴라인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바깥발 쪽으로 체중을 싣어 다운을 해서 바깥쪽 스키를 바라보며 다운을 해야합니다.

    에지사용 바깥쪽 다리가 기준이 될 때 발바닥을 안쪽으로 뒤집으면서 스키판을 세워 에지양을 많게 만듭니다. 발바닥은 엄지발가락쪽으로 서서히 뒤집으면서 스키판을 세우는것이 중요합니다.
    크라우칭자세(활강자세)로 양쪽 발바닥을 뒤집으면서 에지를 좌우로 뒤집으면서 중심은 가운데로 두고, 에지를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연습하였습니다.

    패러렐을 탈 때에는 체중이동이 잘 이루어지고, 체중이동 된 다리가 폴라인 쪽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앉으면서 스키가 자연스럽게 턴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타야합니다.

    카빙
    1. 한쪽씩 에지사용을 처음에는 에지를 걸고 기다렸다가 턴 후반까지 에지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2. 한쪽씩 에지를 건 다음 폴라인에서 체중을 싣어 스키가 잘 턴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3. 한쪽씩 에지를 건 다음 폴라인 전에 체중을 싣고, 폴라인에서는 에지를 건 쪽으로 다운을 하여 스키판의 압력과 턴이 더 잘 말리는지 느끼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윤하는 카빙을 탈 때 에지를 걸고 다운을 할 때 의자에 앉듯이 다운을 하고 턴을 돌 때는 몸이 안쪽으로 쏠리기 보다는 바깥발에 체중이 싣려 턴이 될 수 있도록 연습해야합니다
    숏턴을 탈 때 패러렐을 작게 탄다는 느낌으로 턴은 그대로 하되 사활강을 짧게 하면서 체중이동이 되면서 다운을 할 때 상체가 스키장 밑을 바라보며 고정하면서 타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 모든 스킹을 할 때 상체가 많이 서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상체가 살짝 숙여지고 머리의 위치는 스키 앞 바인딩쪽으로 위치 할 수 있도록 연습하고 다운 할 때 다리가 굽혀지면서 다운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6. 소감
    오늘은 오빠랑 아빠가 처음으로 보드 강습을 받는 날
    윤하양을 한 번 마주쳤지만 시진은 못 찍었네요.
    코치님도 오늘은 영상을 못찍으셔서 아쉽지만 텍스트로만 정리.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든 날이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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