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25(토) 강습 6일차윤하 이야기 2020. 1. 31. 12:43
1. 일시 :2020년 1월 25일(토요일)
2. 수업 시간 : 9:00~12:00
3. 날씨 : 맑음
4. 수업 인원 : 2명
5. 수업 주제 : 숏턴에서의 슬라이딩의 이해, 테일 슬라이딩 숏턴, 안쪽 발의 슬라이딩
6. 수업 내용 :
-숏턴에서의 슬라이딩의 이해
숏텐에서는 슬라이딩의 양을 극대화 하여 급사면에서 효과적으로 스피드를 컨트롤 하기 위한 기술입니다. 따라서 급사면에서의 패러렐과 마찬가지로 측면의 스피드를 이용하여 측면방향으로 슬라이딩을 만들어 컨트롤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만약 슬라이딩이 아래로 나게 되면 스피드를 제어하기 어렵거나 미스가 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몸에 힘을 빼고 측면으로 최대한 밀리는 동작을 연습하며 측면의 슬라이딩을 이용하는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테일 슬라이딩 숏턴
우선 스탠다드 숏턴에 들어가기에 앞서, 베이직한 움직임으로 슬라이딩만을 내보며 숏턴을 타보았습니다. 사이드 슬라이딩을 하며 내려가다가 약간의 프레스와 함께 방향을 전환하여 슬라이딩을 만드는 동작을 연속해서 타보았습니다. 여기서도 역시나 몸에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스키가 밀려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쪽발의 슬라이딩
패러렐 스탠스로 타는 기술에서는 턴 안쪽의 발이 바깥 발과 함께 슬라이딩 동작이 일어나야 합니다. 물론 안쪽발은 프레스나 중심이 들어가지 않지만 함께 조작을 해주는 것이 부드러운 턴을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바람직합니다. 턴 안쪽 발의 슬라이딩을 많이 느끼기 위하여 안발을 약간 앞으로 밀어주며 스키가 V모양의 앞이 벌어진 상태로 슬라이딩과 턴 동작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안쪽발이 함께 미끄러지며 양 발이 함께 붙어서 턴을 진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7. 수업 소감:
설 연휴에도 강습을 위해 스키장을 찾았습니다.
5시에 일어나서 옷입고 택시와 버스를 갈아타면서도 힘든 내색 없이 같이한 아이들을 보면 신기하고 대견합니다.
오늘은 숙소를 구할 수 있어서 1박을 하기로 했고 야간, 심야스키까지 즐겼습니다만 좋지 않은 날씨로 얼음판이 드러난 슬로프 상태가 아쉬웠습니다.
윤슬군은 야간 보딩 후 바로 침대에 기절.
윤하양은 1시까지 심야스키를 즐기고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다음날 윤슬군은 힘들어서 의무실 신세를 져야만 했습니다.ㅎㅎ
강습중인 윤하양 도촬~ 
모닥불 보며 불멍^^ 
리프트 단체사진~ㅋ 
야간 스키 단체사진~^^ 
예쁘지만 아이스와 범프가.ㅠㅠ 
최상급 슬로프 '윤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00215(토) 강습 8일차 (0) 2020.02.16 20200208(토) 강습 7일차 (0) 2020.02.14 20200118(토) 강습 5일차 (0) 2020.01.31 20200111(토) 강습 4일차 (0) 2020.01.31 20200104(토) 강습 3일차 (0) 2020.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