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0220122(토) 스키강습 시즌3 6일차
    윤하 이야기 2022. 1. 23. 14:09

    1. 일시 : 2022년 1월 22일 토요일

    2. 수업 시간 : 오전 (09:00~13:00)

    3. 수업 인원 : 3명

    4. 수업 내용 : 카빙 / 숏턴

    5. 피드백
    패러렐 탈 때 11자 모양을 유지하면서 체중이동을 한 상태에서 폴라인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바깥발 쪽으로 체중을 싣어 다운을 해서 바깥쪽 스키를 바라보며 다운을 해야합니다.

    에지사용 바깥쪽 다리가 기준이 될 때 발바닥을 안쪽으로 뒤집으면서 스키판을 세워 에지양을 많게 만듭니다. 발바닥은 엄지발가락쪽으로 서서히 뒤집으면서 스키판을 세우는것이 중요합니다.
    크라우칭자세(활강자세)로 양쪽 발바닥을 뒤집으면서 에지를 좌우로 뒤집으면서 중심은 가운데로 두고, 에지를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연습하였습니다.

    카빙
    1. 한쪽씩 에지사용을 처음에는 에지를 걸고 기다렸다가 턴 후반까지 에지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2. 한쪽씩 에지를 건 다음 폴라인에서 체중을 싣어 스키가 잘 턴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3. 한쪽씩 에지를 건 다음 폴라인 전에 체중을 싣고, 폴라인에서는 에지를 건 쪽으로 다운을 하여 스키판의 압력과 턴이 더 잘 말리는지 느끼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4. 다운을 하면 에지를 걸지 않은 스키가 저절로 모여지면서 자연스럽게 두 발로 에지를 사용하여 바깥발쪽에 체중이 싣리는지 확인 후 턴 연습을 해야합니다.
    5. 바깥쪽 에지와 바깥쪽 에지는 엄지발가락이 눈으로 안쪽스키는 새끼발가락이 눈쪽으로 세워서 에지로 처음 부터 끝까지 탈 수 있도록 연습해야합니다.

    숏턴
    패러렐과 같은 방식으로 스킹을 타야합니다. 사활강은 줄이고, 상체는 스키장 아래쪽으로 고정시키면서 하는 스킹이며 폴체킹은 패러렐과 다르게 앉을 때 폴이 나가고, 일어나면서 찍으면서
    리듬을 맞추면서 탑니다.

    윤하는 카빙 탈 때 예전보다 에지를 잘 걸고 있습니다   카빙을 탈 때 다른 기술들 보다 속도가 빨라 상체가 조금 빠지는 모습이 보일 때가 있는데 상체를 살짝 숙여 뒤로 빠지지 않도록 타는 연습을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팔의 자세도 같이 양 쪽 시야에 보일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면 더 도움이 됩니다.



    숏턴을 탈 때에는 턴을 할 때 다리를 구부리고 상체를 스키장 아래쪽으로 고정시키며 다운라고 스키를 따라가면서 업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6.소감
    다른 수강생들 승급시험과 같이 진행하면서 조금은 어수선한듯 수업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윤하양 갑자기 한단계 성장하며 스킹 자세가 좋아졌다고 칭찬을 받은 날이기도 합니다.

    지난 주 수업을 다 까먹어서 잘 타졌다는 윤하양.
    뭔소리여.ㅋㅋ

    무사히 배달한 간식

    수업 후 뻗으신 윤하님^^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