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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115(토) 스키강습 시즌3 5일차
    윤하 이야기 2022. 1. 15. 18:43

    1. 일시 : 2022년 1월 15일 토요일

    2. 수업 시간 : 오전 (09:00~13:00)

    3. 수업 인원 : 3명

    4. 수업 내용 : 카빙 / 숏턴

    5. 피드백
    패러렐 탈 때 11자 모양을 유지하면서 체중이동을 한 상태에서 폴라인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바깥발 쪽으로 체중을 싣어 다운을 해서 바깥쪽 스키를 바라보며 다운을 해야합니다.

    에지사용 바깥쪽 다리가 기준이 될 때 발바닥을 안쪽으로 뒤집으면서 스키판을 세워 에지양을 많게 만듭니다. 발바닥은 엄지발가락쪽으로 서서히 뒤집으면서 스키판을 세우는것이 중요합니다.
    크라우칭자세(활강자세)로 양쪽 발바닥을 뒤집으면서 에지를 좌우로 뒤집으면서 중심은 가운데로 두고, 에지를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연습하였습니다.

    카빙
    1. 한쪽씩 에지사용을 처음에는 에지를 걸고 기다렸다가 턴 후반까지 에지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2. 한쪽씩 에지를 건 다음 폴라인에서 체중을 싣어 스키가 잘 턴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3. 한쪽씩 에지를 건 다음 폴라인 전에 체중을 싣고, 폴라인에서는 에지를 건 쪽으로 다운을 하여 스키판의 압력과 턴이 더 잘 말리는지 느끼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4. 다운을 하면 에지를 걸지 않은 스키가 저절로 모여지면서 자연스럽게 두 발로 에지를 사용하여 바깥발쪽에 체중이 싣리는지 확인 후 턴 연습을 해야합니다.
    5. 바깥쪽 에지와 바깥쪽 에지는 엄지발가락이 눈으로 안쪽스키는 새끼발가락이 눈쪽으로 세워서 에지로 처음 부터 끝까지 탈 수 있도록 연습해야합니다.
    숏턴
    패러렐과 같은 방식으로 스킹을 타야합니다. 사활강은 줄이고, 상체는 스키장 아래쪽으로 고정시키면서 하는 스킹이며 폴체킹은 패러렐과 다르게 앉을 때 폴이 나가고, 일어나면서 찍으면서
    리듬을 맞추면서 탑니다.

    윤하는 카빙을 탈 때 앞바인딩쪽으로 머리가 위치하고 상체는 양쪽 허벅지를 덮어준다는 생각으로 살짝 숙여주면서 스킹을 하면 좋습니다. 포지션을 앞으로 더 당기기 위해 팔자세도 옆구리보다 팔꿈치가 앞에 위치 할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면 좋습니다.
    턴을 할 때에는 골반과 무릎이 구부려지며 낮아지는 연습을 하면 좋습니다.
    숏턴을 탈 때에도 마찬가지로 상체가 바깥발다리쪽으로 살짝 숙여주고, 다리와 골반도 똑같이 낮아지며 앉아주는것이 좋습니다. 상체는 스키장 아래쪽으로 고정시키면서 턴과 체중이동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6.소감
    오늘은 오빠와 아빠가 옥세스 라이딩 세션에 참가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습니다.
    리프트에서 우연히 윤하양이 지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제법 카빙 모습을 보며주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본인도 카빙이 재미있다고 하고 코치님도 자세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어느덧 시즌 강습의 절반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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